금감원 DART에서 직접
새 공시가 올라오는 즉시 가져옵니다. 가공 없이 원본 그대로.
저 PER 고 ROE, 고배당, 저부채 같은 재무지표 조건…
조건만 설정하면 코스피·코스닥 전 종목에서 맞는 것만 즉시 찾아드려요.
카드 등록 없이 · 가입 즉시 이용
한 종목당 40개 넘는 지표를 매일 갱신합니다.
사람이 일일이 본다는 건, 처음부터 불가능했습니다.
수집 · 계산 · 검색. 사람이 하던 세 단계를 시스템이 매일 합니다.
새 공시가 올라오는 즉시 가져옵니다. 가공 없이 원본 그대로.
장이 닫히면 40개 넘는 지표가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필터를 합치면 가장 잘 맞는 종목만 위로 올라옵니다.
가입 → 조건 선택 → 결과 확인.
이메일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카드 등록도, 복잡한 설정도 필요 없어요.
어려운 재무지표를 직접 조합하지 않아도 돼요. 자주 쓰는 조합을 미리 만들어 두었으니, 마음에 드는 걸 클릭하세요.
조건에 맞는 종목이 표로 정리되어 나옵니다. 마음에 드는 종목은 저장하고, 새 종목이 들어오면 알림으로 받아요.
처음 보는 용어엔 한 줄 풀이를 붙여 뒀습니다.
지표를 직접 조합하지 않아도 됩니다. 한국어 질문을 AI가 재무 조건으로 자동 변환합니다.
PER이 뭔지, ROE는 어떻게 보는지. 막힐 때마다 한 번 클릭하세요. AI 튜터가 쉬운 비유로 풀어드립니다.
주가가 1주당 순이익의 몇 배인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한국 주식 분석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밸류에이션 기준이에요.
회사가 1년 동안 버는 돈 대비 시가총액이 몇 배인지를 보는 거예요.
비유하자면, “이 회사를 통째로 사면 몇 년 만에 원금을 회수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에요. PER 10이라면 10년이 걸리는 셈이죠.
어제 마감 시황과 오늘 뉴스, 내 종목 변화를 한 장으로 정리한 stockQ 데일리. 아침 8시, 시장 요약·등락·거래대금·공시를 사실 그대로 모아 보내드립니다.
어제 마감 분위기부터 오늘 주요 뉴스 흐름까지, 지수·수급·공시를 사실 그대로 4~5문장으로 정리해 매일 아침 전해드려요.
사실 기반 데이터 요약 · 투자 권유 아님
검색 · 비교 · 감시 · 상세 — 종목을 다루는 도구들을 같은 화면에서.
프리셋을 고르거나 직접 조건을 조합하세요. 코스피 · 코스닥 전 종목에서 결과가 그날의 숫자로 나옵니다.
핵심 지표를 한 장에 정렬하고, 업종 평균·순위와 나란히 놓고 비교합니다. 그대로 PDF로 저장해 기록으로 남기세요.
감시 조건을 한 번 만들어 두세요. 새로 조건에 들어오는 종목이 생길 때마다 알림으로 옵니다. 매일 종목 검색하지 않아도 됩니다.
종목개요 · 밸류에이션 · KPI · 재무제표를 탭 하나로 넘기며 봅니다. 핵심 지표는 업종 평균과 나란히.
재무는 금융감독원 DART 공시, 시세는 한국거래소, 그 밖의 지표도 공인된 출처에서만 가져옵니다. 원본은 그대로, 계산값은 공개된 공식으로, 추정이 필요한 곳엔 ‘추정’이라고 분명히 적습니다.
지금은 모두가 아는 종목도, 폭등 직전엔 평범해 보이는 숫자가 있었습니다. 그 숫자를 매일 비교할 수 있다면, 다음 차례가 보입니다.
PER · ROE · 부채비율은 회사가 그동안 어떻게 영업해왔는지의 누적된 결과입니다. 감정으로 흔들리는 주가와 달리, 하루 만에 바뀌지 않습니다.
일시적인 거품과 인기는 사라져도, 견고한 재무는 결국 시장이 알아봅니다. 시간이 지나면 가격은 재무지표가 가리키는 방향으로 돌아옵니다.
“느낌이 좋아서” 산 종목은 잘못돼도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 “PER 12, ROE 20%니까” 산 종목은 다음에 무엇을 고칠지 보입니다.
가격: Naver Finance 일봉 종가 · 재무지표: 2024 Q3 DART 공시 기준 추정 · 동일 비중 시뮬레이션. 과거 수익이 향후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그 시간을, 단 한 번의 검색으로 줄였습니다.
저도 처음엔 유튜브와 단톡방을 따라다녔습니다. 몇 번을 잃고 나서야, 결국 필요한 건 숫자를 직접 보는 도구였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이 사이트는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데이터를 정리해드릴 뿐입니다. 결정은 여러분의 몫이고, 그 결정이 더 나은 숫자 위에서 이뤄지길 바랍니다.
물론입니다. 조건을 직접 만들지 않아도, 자주 쓰는 조합을 미리 만들어 둔 프리셋(저PER·고ROE, 고배당, 저부채 등)을 클릭만 하면 결과가 나옵니다. 각 지표 옆에는 쉬운 설명을 붙여 두었고, 처음 보는 용어는 마우스를 올리기만 하면 한 줄 풀이가 떠요.
조건 하나만 정하면, 그날의 후보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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